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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리를 부러뜨려 인증샷 도구로 이용당하던 아기사자 ‘심바’

인간의 학대로 다리가 부러진 채 사진 도구로 쓰이고 있던 사자의 이야기가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에 의하면 아기사자 '심바'는 태어난 지 4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 강제로 사람들에게...

냉장고 문을 여니 펼쳐진 두 고양이의 ‘낯뜨거운 현장’

집에 귀가한 집사, 집사는 집에서 같이 지내며 출퇴근길을 반겨주던 고양이 두마리가 사라져서 깜짝놀라 집안 곳곳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걱정과 반포기하는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확인해보려고 문을 연 것은 바로 '냉장고'.. 냉장고 문을 연 집사는 두 눈을...

추위에 몸을 녹이다가 수염을 홀랑 태워버린 고양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추워서 난로 앞에서 불멍을 때리다가 수염을 홀랑 태워버린 고양이의 사진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사진에 있는 고양이는 추웠는지 난로 앞에서 불을 가만히 쬐고 있는데요, 따뜻했는지 좀처럼 자리에서 일어나려...

3살 댕댕이를 32살 코끼리가 놀아주는 방법

이 둘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 비치 사파리공원에 있는 코끼리 버틀즈(32)와 래브라도 벨라(3)입니다. 강아지 밸라는 코끼리 버틀즈 위에 올라타서 다이빙을 즐기거나 함께 공놀이를 하곤 하는데요. 이 둘의 크기차이만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코끼리와 개가...

“엄마 나 어디있게?!.. 여기 있지롱~ 까꿍” 수세기 동안 비밀시 되던 아기 라쿤의 ‘놀이 방법’

'엄마와 '까꿍' 놀이를 하는 재미에 푹 빠진 아기 라쿤의 사진이 공개되며, 이를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edPanda)는 고사리 같은 두 손으로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 두 눈을 꼭 가린 아기 라쿤을 사진으로...

사람

착시현상 같은 멕시코의 부촌과 빈민촌 경계

OECD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의 상위 10%와 하위 10%의 소득 격차는 27:1 정도로 조사되었습니다. OECD가 조사한 국가 중 칠레와 더불어 가장 소득 양극화가 심한 국가인데요. 2020년 멕시코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인구의 33%는 중간 빈곤의 상태이고...

30년 동안 매일 ‘애버랜드’크기의 땅에 나무를 심은 부부가 만든 놀라운 결과

인도의 파멜라-아닐 부부가 황무지에서 30년간 만든 기적이 세상에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부부는 30년 전에 인도 코다구 지역의 황무지 땅 40만평 정도를 구매했는데요. 이 부지의 크기는 한국 기준으로 '애버랜드'정도의 크기입니다.​ 이 지역은...

“감히 숙제를 안해?”.. 42℃ 폭염 속 5살 딸을 옥상에 사지 묶어 방치한 엄마

인도 뉴델리 42℃ 폭염이 이어지는 날, 한 아이의 엄마가 아이가 숙제를 안했다는 이유로 사지를 묶어 옥상에 방치한 사실이 공개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ANI 등의 인도 현지 언론들은 인도 뉴델리 경찰은 숙제를 안했다는...

‘소년과 소녀’.. 한장의 사진이 미국 전역을 울린 까닭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로 놀러간 아얀나와 그의 딸 키라. 거기서 소녀는 한 소년과 마주치고,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곧 그 사진이 미국 전역으로 퍼지고 유명해 질 것이라는 것을 모른채 말이죠. 오늘 사연의 주인공 '아얀나'와 그의...

영국 근위병과 함께 경례하는 ‘4살 꼬마병정’

생일을 맞아 영국 궁전 앞을 찾은 4살 꼬마 아이가 최고의 생일을 경험했다. 영국의 근위병은 누군가 말을걸어도 가만히 있고, 시비를 걸더라도 아무반응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같이 사진찍자는 제스처에도 응하지 않고 바라보지도 않을 정도로 냉엄하고, 위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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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뒤집힌 채로 발견된 새끼 허스키들

무더운 여름, 한 여행객이 바다를 찾았습니다.​ 투숙하던 호텔에서 나와 피서를 즐기기 위해 해변을 지나던 중..​ 여성은 뒤집어진 채로 눕혀 있는 강아지 떼를 보고 소리를 지르고 마는데요. 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