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도로 위에 쌓인 눈을 본 '친칠라'들의 놀라운 반응

도로 위에 쌓인 눈을 본 ‘친칠라’들의 놀라운 반응

[애니멀프레스] 하얀 털을 갖은 가족들 사이에 있는 친칠라도, 새하얀 눈을 보니 눈의 매력에 빠져 눈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adPanda)’는 SNS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기 친칠라 형제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개제된 사진 속의 아기 친칠라 세 마리 형제들은 창문에 붙어서 눈이 내리는 풍경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BoardPanda_아기 친칠라

너무 열중한 나머지 도로 풍경에 빠져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눈에 열중해 다른 것들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참고로 친칠라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작은 동물중에 하나입니다. 부드럽고 뽀얀 희고 회색인 털을 가진 것이 특징 중에 하나이며 멀리서 봤을 때는 토끼와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습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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