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커뮤니티에서 집사들의 심장을 폭행하고 다니는 '파란 햄스터'

커뮤니티에서 집사들의 심장을 폭행하고 다니는 ‘파란 햄스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햄스터가 공개되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햄스터는 통통한 볼살로 치명적인 매력을 겸비했는데요.

후드망토까지 입어 무방비하게 클릭한 사람들의 가슴을 옥죄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햄스터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듯 빤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집사가 선물로 준 망토가 마음에 들어 행복한 기분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햄스터의 흰색 털과 하늘색 후드망토가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너무나 귀여운 자태.. 이정도면 햄스터계의 양귀비가 아닐까요?

무빙비하게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유죄다.. 너무 기습공격이잖아!”, “햄스터가 이런 매력도 있다니..”, “오늘 우리 햄찌 옷사간다!”등의 열띈 반응을 보였습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 인간과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거진, 애니멀프레스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많이 본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12월 1일, 오늘의 띠별 운세

'오늘의 띠별 운세' 2022년 12월 1일 운세는? ▶쥐띠 오늘의 운세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해 주도록 하세요.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 수 없어요."60년생 -되로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