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절대로 눈을 마주쳐선 안 돼!" 새장에 들어온 '비단뱀'을 모른척 하는 새

“절대로 눈을 마주쳐선 안 돼!” 새장에 들어온 ‘비단뱀’을 모른척 하는 새

평온한 새장 속에 무언가 침입을 하는데.. 새장 속의 새는 불청객을 무시하며 다른 곳을 쳐다봅니다.

온라인 미디어채널 아시아원은 어디선가 나타난 거대한 비단뱀이 새장을 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m는 되보이는 뱀이 새장을 휘감고 있었는데요.

뱀은 새를 포착한 다음 새에게로 다가갔습니다. 새는 뱀을 애써 보지 않고 있었지만, 존재는 포착한 듯 가만히 떨며 당황해 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로 주인이 다가와 뱀을 쫓아 내 새를 구했는데요. 주인 덕분에 새는 뱀의 먹이감이 되지 않았죠.

집사는 싱가폴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으로 “아내의 고함에 소리가 들린 곳으로 다가가니, 어디선가 들어온 뱀이 새장을 감고 있었습니다.”라며 “다행히 근처에 있는 방망이로 뱀을 내쫓았지만, 아직도 정말 놀랍네요.. 어디서 그런 뱀이 온 건지 참.”라 말했습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무서우면 몸이 굳는구나..”, “새가 주인을 잘만났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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