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백과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폼스키 '허메라니안'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폼스키 ‘허메라니안’

강아지 전문가도 이 강아지를 보면 무슨 종인지 의아해 하며 고개를 갸우뚱 한다고 하는데요. 이 특이한 유전자를 갖은 강아지는 바로 ‘허메라니안’입니다.

IT 전문 매체 매셔블이 ‘올해의 강아지’라고 부르며 소개한 강아지 ‘허메라니안’은 폼스키로 불리기도 하는 강아지로 허스키와 포메라니안 사이에서 태어나는 강아지 종인데요.

허메라니안은 허스키의 매섭고 뾰족한 눈과 특유의 뾰족한 얼굴형을 갖고 있지만 포메라니안 처럼 밝은 갈색의 풍채와 털을 갖고 있어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이 강아지들은 허스키와 포메라니안의 성격들을 장점들만 골라 담았다고 칭찬을 받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은 항상 해맑은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다만, 매셔블은 강아지의 종 소개가 특정 강아지 ‘유행’으로 번질까 걱정된다고 하는데요. 강아지에 대한 관심과 전시보다는 그 강아지를 얼마나 책임질 수 있는지 10년 이상을 함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과 관심을 갖어야합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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