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코로나로 굶주림에 허덕이던 유기견 가족을 구원해준 '경찰관'

코로나로 굶주림에 허덕이던 유기견 가족을 구원해준 ‘경찰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도로와 거리에는 아무것도 없게 되었습니다. 거리두기로인해 한산해진 거리에는 동물보호 관련 봉사도 끊겨 굶은 유기견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한 경찰관의 선행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사는 한 남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굶주린 강아지들에게 밥을 챙겨주고 있는 경찰관의 모습을 업로드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공개된 사진 속 경찰관은 배고파 피골이 상접한 강아지들에게 밥을 능숙하게 챙겨주고 있었죠. 남성의 배식에 형으로 보이는 가장 큰 녀석이 먼저 나오고, 뒤이어 다른 아기 강아지들이 조심스레 밥을 먹으러 나왔는데요.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유기견들을 챙겨준 경찰관의 선행은 힘든 상황 속에 지친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 인간과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거진, 애니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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