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착시현상 같은 멕시코의 부촌과 빈민촌 경계

착시현상 같은 멕시코의 부촌과 빈민촌 경계

OECD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의 상위 10%와 하위 10%의 소득 격차는 27:1 정도로 조사되었습니다. OECD가 조사한 국가 중 칠레와 더불어 가장 소득 양극화가 심한 국가인데요.

2020년 멕시코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인구의 33%는 중간 빈곤의 상태이고 9%는 삶을 영위하기 힘들 정도의 극단적인 빈곤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이는 약 4,000만 명의 멕시코 사람들이 열악한 건축자제인 슬레이트 판자집에 살고 있다는 것이죠.

정확히 경계가 나눠진 멕시코의 부촌과 빈민촌 | 인스티즈

슬레이트 판자집과 대비되게 멕시코의 부자들은 영향력이 엄청나고 재산 또한 엄청납니다. 그들이 사는 지역은 호화스러움이 흘러 넘칩니다.

멕시코의 부촌은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의 아파트가 자연환경과 함께 펼쳐저 화려한 인상을 주기도하고 빛이 항상 주변을 밝히고 있죠. 단독주택 부촌도 마찬가지구요.

정확히 경계가 나눠진 멕시코의 부촌과 빈민촌 | 인스티즈

하지만 이와다르게 빈민촌은 매일 빛이 끊기고 범죄로 인한 사망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정확하게 빈민촌, 부촌이 구분되어 있으며 마약 카르텔과 치안의 불안정은 사회 문제를 더욱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 인간과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거진, 애니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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