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땅속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흙을 파냈는데..

땅속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흙을 파냈는데..

산사태로 뒷산이 무너져 내린지 5일 째! 농사를 짓고있던 농부 뷰에즈는 산 속에서 들리는 울음소리를 듣고 산을 오르게 되는데..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터키(현 튀르키에)의 한 수의사가 산사태로 무너진 산을 올라 강아지를 구조한 사연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수의사 소너 뷔위메즈는 지난 8일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요. 농사를 짓던 도중 매우 애처로운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사이트

애처로운 비명소리를 무시할 수 없어 산을 오른 그가 마주한 상황은 너무나 충격적이였다고합니다. 비명소리가 들리던 곳에는 강아지가 상반신만 흙 위로 올라와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는데요.

소방서에 신고할 틈이 없다고 느낀 뷰에즈는 맨손과 작은 삽으로 흙을 파내기 시작했고, 강아지를 구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땅 위로 나온 녀석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낑낑 되며 뷰에즈에게 도움을 청했는데요. 뷰에즈는 이상한 느낌을 받은 채로 땅을 더파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조심스럽게 땅을 더 파내기 시작하는데 ..

글 l 애니멀프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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