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위험하다는 '댕댕이'들의 수면시간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위험하다는 ‘댕댕이’들의 수면시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오랜 시간 집을 비워야 하는 명절 때마다 걱정이 앞서곤 합니다.

그 때문에 대부분의 견주는 댕댕이가 외롭지 않도록 호텔링을 맡기거나 유치원에 보내기도 하는데요. 이곳에 모인 강아지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애견 유치원에서 낮잠 자는 강아지들 사진이 귀여움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사진 속 강아지들은 은은한 조명 아래 포근한 이불에 쏙 들어가 꿈나라 여행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사람처럼 등을 대고 누운 녀석부터 얌전히 몸을 웅크리고 있는 녀석까지 모두 포근한 이불에서 ‘꿀잠’에 빠진 모습입니다. 금방이라고 코를 ‘드르렁’ 골 것 같은 강아지도 있죠.

그러나 예외는 있기 마련! 격한 꿈을 꾸고 있는 듯 베개와 이불을 모두 차버린 강아지도 있어 웃음을 안깁니다. 

글 l 애니멀프레스팀

ⓒ 인간과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거진, 애니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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